효과적 마케팅 제시, 공식페이스북서 ‘핫’한 이벤트 개최


산업포털사이트 다아라(www.daara.co.kr)가 공식페이스북( www.facebook.com/daara.kr)에서 ‘핫’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산업계 전반적인 의견 수렴의 장을 형성하고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다아라는 오는 4월1일부터 8일까지 다아라 공식페이스북에 접속, 이벤트 페이지의 ‘좋아요’를 클릭 후 자신의 페이스북 아이디와 회사홈페이지 주소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키워드 광고 상품권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공하는 키워드 광고는 창업을 하거나 기존 사업자들이 온라인 광고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온라인의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이벤트에 참가하려는 기업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정보를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는 온라인 혁명의 주역으로서 중추적 역할과 소임을 다하고 있는 다아라는 산업 전문 잡지 <다아라 매거진> 사이트를 본격 오픈, 온·오프라인 동시 시대를 개막해 주위를 놀라게 하는가 하면 산업체 최초로 동종업체들의 실무자와 엔지니어들의 니즈를 한데 모으기 위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활용한 공유의 장을 형성함으로써 산업계 발전을 리드해 나가고 있다.

이와함께 다아라의 공식페이스북은 산업체 종사자들 뿐 아니라 개인사업자 간에도 실시간 대화를 통한 고객응답으로 궁금증을 해소, 커뮤니티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다아라의 이순재 대리는 “그동안 산업체 종사자들이 온·오프라인 정보에 대한 필요성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고 다아라가 이같은 여론을 한데 모을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를 구축, 공유의 장을 만들어 줌으로써 홍보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산업관련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동반성장을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아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포털로 국내 B2B 기계/장비 시장의 독보적인 1위 기업으로 자리잡았으며 기계장비 직거래 사이트 ‘다아라 기계장터’의 경우 월 판매 거래금액 신품과 중고품을 총 망라해 800억 원대에 이르는 기계거래 시장을 형성함으로써 온라인 기계거래 시장을 평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영건 기자 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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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장비에서 전 산업분야로 거래품목 다양화 급확산

산업포털 다아라의 기계/장비 직거래 사이트 <기계장터>의 월별 거래규모 최고치 경신은 11월(10월21일~11월20일)에도 이어졌다.

11월 총거래액은 10월보다 10억3,315만원 증가한 223억1,985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대비 4.9%p 증가한 것이며, <기계장터>의 확실한 광고효과로 인한 인지도 확산, 기업들의 설비투자 증가 및 하반기 경기 호조세 등이 맞물려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아라가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0 서울국제포장전’에 참가, 삿갓맨 퍼포먼스 등 적극적인 현장홍보를 벌였던 것이 월별 총거래액 증가에 상당부분 일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시회 참가업체들이 자사 홍보를 위해 <기계장터>를 공격적으로 활용한 것도 플러스 알파의 요인이 됐다는 지적이다.

‘2010 서울국제포장전’에 참가했던 D사 대표는 “이번 전시회가 4일간의 오프라인 행사로 끝나지 않고 산업계 최초로 사이버전시회 동시개최를 통한 상시전시를 한다는 소식에 참가업체들의 이목이 이를 기획한 다아라에 집중되고 있다”며 “이는 또 <기계장터>에도 무척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부동의 1위 콤프레샤/에어드라이어 10위권 밖으로

11월에 판매완료된 거래건수별 카테고리 순위에서는 오랫동안 부동의 1위를 기록했던 콤프레샤/에어드라이어가 10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이변(?)이 일어났다.

이에 따라 지난달 3위에 머물렀던 계측/측정장비가 43회로 첫 1위에 올랐다. 이어 39건의 범용밀링이 2위, 35건의 범용선반이 3위를 기록했다. 또한 굴삭기가 32건으로 4위, 이번에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한 산업환경장비(29건)가 5위를 차지한 것도 이전과는 다른 부분으로, 거래품목이 크게 다양화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6위는 25건의 프레스, 7위는 21건의 사출성형기, 8위는 20건의 연마/연삭기, 9위는 19건의 용접기/용접봉/용접장비, 10위는 16건의 CNC선반이었던 것으로 집계되었다.

판매완료된 가격별 카테고리 순위에서는 지난달에 이어 사출성형기가 27억2,5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그동안 한번도 10위권에 들지 못했던 인쇄/출판/제지기계(14억6,600만원)였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머시닝센타가 9억5,807만원으로 3위에 올랐다.

이어 범용선반이 7억2,370만원으로 4위, 범용밀링이 5억9,990만원으로 5위, CNC선반이 4억9,010만원으로 6위, 프라노밀러가 3억9,060만원으로 7위, 연마/연삭기가 2억8,010만원으로 8위, 굴삭기가 2억5,253만원으로 9위, 산업환경장비가 1억5,705만원으로 10위를 각각 기록했다.

전통적 다수 거래품목에서 전 산업분야로 거래품목 급확산

이희정 매물 컨설턴트는 산업환경장비의 거래건수가 급증한 것에 대해 “최근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의 영향으로 <기계장터>에 이와 관련한 산업분야의 판매 및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특히 이 분야는 신제품들이 활발하게 출시되고 있어 광고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정수 매물컨설턴트는 “11월에는 그동안 전통적인 다수 거래품목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거래가 없었던 분야의 회원사들의 수요와 공급이 크게 늘었고, 시기상으로 올해 마지막 분기에 비용을 집행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도 월별 거래규모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윤공석 기자 news@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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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강화로 대한민국 대표 산업전시회 위상 다진다'

                    다아라와 COEX AW 사무국 간 업무제휴를 체결했다.(좌측 AW 사무국 김규환 팀장,
                    우측 다아라 서명수 이사)


COEX는 산업포털 다아라(대표 김영환 이하 ‘다아라’)와 내년 3월에 열리는‘Automation World 2011’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온라인 홍보 협약을 체결,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다아라와 COEX의 Automation World 사무국(이하 AW사무국)은 아시아 최대 자동화 산업전시회인 ‘오토메이션 월드(Automation World)’를 국내 최대의 비즈니스의 장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지난 4일 COEX에서 '온라인 홍보 공식파트너사 업무협약'을 갖고 대대적인 온라인 홍보활동에 돌입하기로 했다.

다아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포털로 산업체 회원 13만, 국내 B2B 기계/장비 시장의 점유율 98%를 상회하는 독보적인 1위 기업으로 온라인 기계거래 시장을 평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같은 다아라의 폭넓은 인지도를 활용한 전시회 홍보 업그레이드로 참관객 수가 전년에 비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참가업체 및 참관객들에게도 Automation World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COEX는 내년 3월 개최되는 ‘Auomation World'는 오랜 역사를 지닌 산업관련 전시회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토메이션 월드 (Automation World)’는 COEX와 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아시아 최대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2011년 3월 8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 1층 전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aimex, 국제빌딩자동화전으로 구성, 시너지 효과 극대화 추진

그동안 일련의 전시회들이 물류와 IT 등 각 산업 분야별로 발전을 하면서 단일 전문전시회의 성격을 띠고 있었지만 최근 기술의 융·복합으로 새로운 시스템을 갖춘 전시회가 필요하다는 요구에 따라 전시산업의 변화가 감지돼 왔다.

이에 ‘Automation World 2011’은 ‘aimex-국제공장 및 공정자동화전(기존 명칭-KOFA)’ 및 ‘IBS-국제빌딩자동화전’으로 구성되어 오랜 역사와 더불어 보다 집중화, 전문화된 산업자동화부문의 통합 비즈니스 전시회로 탈바꿈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AW 사무국은 전시회 트렌드에 발맞춰 참관객과 바이어 모두가 만족하는 동시 행사 개최를 위해 전시회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산업군이 유사한 전시회를 하나로 묶는 ‘컨버전스’ 형태의 전시회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보여주는 전시회 탈피, 실제로 사고파는 마케팅적 요소 적극도입

AW 사무국 김규환 팀장은 “고객에게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전시회가 되기 위해 마케팅적 요소를 적극 도입하게 됐다”며 “다아라의 제휴를 통해 자동화 산업이 추구하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전시회로 성장하고 주최자만의 축제가 아닌 참가기업과 참관객, 관련 기업간의 교류의 장을 형성,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다아라의 서명수 이사는 “산업포털 다아라와 COEX의 제휴를 계기로 Automation World 2011의 성공적인 개최와 자동화산업 부문의 비즈니스 극대화에 기여하겠다”며 “이를 잘 활용해 국내 전시 산업계가 글로벌 전시회로 발돋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안영건 기자 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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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장터 8월 매출 수치상으로는 감소했지만 200억 중반대 규모 상징적 성과

월별 총거래액 100억원 돌파 8개월 만에 지난달 200억원을 넘어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산업포털 다아라의 온라인 산업기계 직거래사이트 <기계장터>가 8월(7월21일~8월20일)에는 198억5,437만원으로 전월대비 소폭 하락했다.

이는 지난달 202억5,845만원보다 4억408만원(2.0%) 하락한 것으로, 8월초 사상 최대의 여름휴가 열풍 때문에 주춤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지난 7월30일부터 8월7일까지 여름휴가가 집중돼 동기간 동안 하루 거래액이 전월에 비해 30~60% 수준으로 크게 감소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이처럼 예년에 없던 휴가 열기에도 불구하고 전체 거래규모가 4억여원 밖에 줄지 않은 것은 <기계장터>의 저력을 보여준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업계의 한 전문가는 “8월이 아닌 다른 달이었다면 월 거래규모가 200억원 중반까지도 충분히 가능했을 것”이라며 “8월 첫째 주에 이어 둘째 주에도 휴가를 떠난 사람들이 많았는데 감소폭이 2.0%에 불과했다는 것은 수치상으로 거래규모가 감소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신장세를 이어갔다고 봐야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경기가 꾸준하게 살아나고 있어 연일 무더위에도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졌던 것도 예년과는 다른 점이다. 여기에 다아라의 지속적인 전문인력 보강과 대고객 서비스 강화 등이 맞물리면서 고객이 먼저 찾는 인바운드성 문의가 급증하고 곧바로 계약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기계 매물의 종류 및 거래규모 꾸준한 확장세 보여

판매완료된 거래건수별 카테고리 순위에서는 역시 수개월째 콤프레샤/에어드라이어가 1위를 기록했는데, 8월에는 전월보다 1건이 감소한 85건의 거래가 이뤄졌다. 2위는 범용밀링으로 53건의 거래건수를 기록했으며, 이어 범용선반이 33건으로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계측/측정장비로 27건으로 집계되었고, 처음으로 디젤지게차(대형)가 15건으로 5위에 랭크됐다. 이어 식품기계와 사출성형기가 14건으로 공동 6위의 거래건수를 기록했으며, 머시닝센타와 드릴링 머신이 12건으로 공동 8위를 차지했다. 10위는 11건의 거래가 성사된 믹서기/교반기/반죽기로 조사되었다.

판매완료된 가격별 카테고리 순위에서는 지난달 2위를 기록했던 머시닝센타가 15억9,700만원으로 1위에 랭크됐다. 2위는 지난달에 이어 콤프레샤/에어드라이어가 차지했으며, 거래규모는 9억6,366만원을 기록했다. 3위는 CNC 드릴링머신으로 8억5,500만원이었다. 이어 사출성형기가 5억6,450만원으로 4위에 올랐으며, 와이어컷팅기가 4억6,400만원으로 5위를 기록했다. 또 오랫만에 굴삭기가 10위권에 진입했는데, 8월에는 2억5,470만원으로 6위를 차지했다. 7위는 크레인/카고크레인으로 2억2,700만원을 기록했으며, 8위는 범용밀링이 2억1,055만원, 9위는 보링기로 2억57만원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난달 1위를 차지했던 절단/절곡기는 1억5,325만원으로 10위에 턱걸이했다. 이는 갈수록 매물이 다양화하고 있고, 그 범위가 더욱 확장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다아라 <기계장터> 등록 매물은 확실한 신뢰 담보한 인증마크’

이정표 매물컨설턴트는 “작년 동기간의 경우 총거래액이 8% 정도 감소했는데 비해 금년 8월은 최고의 휴가성수기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2%의 소폭감소에 그친 것은 기계장비 거래에 있어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다아라 <기계장터> 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인식이 팽배해진 증거”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제는 <기계장터>에 등록된 매물은 시장에서 확실한 신뢰도를 담보한 인증마크로 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주헌 매물컨설턴트는 “갈수록 등록된 제품의 거래가 빨리 성사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 이에 따라 순환율도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 최근 눈에 띄는 현상”이라며 “그 영향으로 중고제품보다 신제품 등록이 훨씬 많아지고 있으며 신제품 제조사들의 회원가입도 크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컨설턴트는 이어 “현재 고객들을 위해 블로그 등을 활용한 바이럴마케팅 서비스를 공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탁월한 광고효과를 경험한 고객들을 통한 입소문 때문에 다아라 <기계장터>의 위상이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공석 기자 news@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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