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조각기, 레이저마킹기 등 레이저장비 전문업체 그라보테크

브랜드파워 내세워 A/S 강화, 공격적 경영에 나서

                           무라드 아랍 한국지사장(Dr.Mourade AARAB)


그라보테크 코리아(지사장 무라드 아랍 www.gravograph.co.kr/www.technifor.co.kr)가 국내 유저들을 위한 한국 지사를 설립 후 매년 꾸준한 판매 성장가도를 달리며 그 기술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그라보테크의 제품에 대한 신뢰와 기술력에도 불구, 해외브랜드의 취약점으로 알려진 제품조달 기간에서부터 A/S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했으며, 비용 절감을위해 한국지사를 교두보로 삼고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통해 이미지를 쇄신, 제2 도약을 천명하고 나서면서 관련 업계들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 같은 그라보테크만의 전략은 국내에 제대로 먹혀 들어갔고 한국지사 설립 이후 매년 2배 이상의 신장세를 거듭하며 성공적으로 한국시장에 안착했다.


글로벌 기업인 그라보테크는 1938년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소형매장이나 사무실,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확장성을 갖고 있는 조각, 마킹 전문 기계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태동했다.

현재 전세계 25여개 국에 그라보그래프의 법인이 세워졌으며 아시아에는 일본 싱가폴, 말레이시아, 중국에 이어 지난 2009년 6월 한국 법인이 설립돼 한국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공격적 경영을 펼치며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7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고 있는 그라보테크는 세월의 무게만큼이나 고품질의 내구성 강한 조각 및 마킹 기기에 개발에서부터 자재, 소프트웨어, A/S까지 토털 케어를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전방위로 지원해 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세계점유율 35~40%를 보이며 무서운 속도로 유저들 깊숙히 파고든 그라보테크는 단순히 ‘기계를 판매하는 회사’가 아니다.

무라드 아랍 한국지사장은 “기계를 제조 판매하는 것 만큼 솔루션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며 “각 산업 현장에 맞는 장비와 솔루션 제공으로 고객의 가치 창출에 주안점을 두고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계 장비를 판매하는 기업들의 경우 소프트웨어는 다른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경향이 많지만 그라보테크는 소프트웨어에서부터 기계 장비, A/S까지 총괄해 관리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케어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전세계 500명 이상의 직원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조각기술과 함께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가장 앞선 조각 마킹 기술을 요구하는 고객들의 입맞에 맞춰 지원을 할 수 있고 여기에 필요한 재정적 지원이 뒷받침 되기 때문에 지속적 관리가 가능하다는 말로 풀이된다.

사실 한국지사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겹친 2009년에 세워졌고 많은 경쟁사들이 위기를 넘기지 못해 문을 닫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한국시장을 굳건히 지켜냈다.

수십년 된 기존 고객들도 그라보테크의 제품을 재구매하는 비중이 커지는 점도 품질면에서나 서비스, 기술적인 부분까지 인정받고 있기에 가능한 일임을 여실히 증명해 주고 있다.

무라드 아랍 한국지사장은 “기계를 구입하는 것은 단순히 기계를 산다는 개념이 아닌 70년이 넘는 기술적 노하우와 같이 할 수 있고 세계 25개국 나라와 기술적 공감대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라고 피력했다.

향후 90%이상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쥬얼리 시장과 부품 산업라인 뿐 아니라 의료와 우주항공산업까지 그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올 한해는 한국과 프랑스간 수출입 규제완화 정책 등을 모두 파악하고 진단, 신시장과 신고객 창출에 주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만큼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와 고품질로 무장한 솔루션 개발을 통해 국내 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기대해 본다.


안영건 기자 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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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아라 매거진>

온라인 구축, 커뮤니티 활성화로 산업계 발전 주도

산업 전문 잡지 <다아라 매거진>이 오는 2월 7일 사이트를 본격 오픈해 온·오프라인 동시 시대를 개막한다.

다아라 매거진(zine.daara.co.kr)은 산업체 최초로 동종업체들의 실무자와 엔지니어들의 니즈를 한데 모으기 위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활용한 공유의 장을 형성함으로써 산업계 발전을 리드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프라인 산업종합 저널지에서 탈피, 온라인을 통해 날카로운 진단과 분석, 명쾌한 대안, 그리고 알토란같은 고품격 정보와 최신뉴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고 있다.

오프라인 매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콘텐츠 및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service) 등을 보강, e-book 운영과 함께 온라인 혁명을 주도하고 국내외 산업계를 아우르는 전문 월간매체로서 한단계 도약을 천명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데 대해 관련 매체에서도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다아라 매거진>은 무엇보다 실시간 산업뉴스와 함께 전문적인 제품에 대한 리뷰기사, 상세스펙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산업전시회에서부터 화제의 기업, 산업전반에 대한 분석기사를 독자들에게 서비스하게 된다.

추천제품이나 제품리뷰 기사의 경우 품질 평가가 높은 '파워블로거(Power Blogger)'와 블로그와의 연동으로 바이럴 마케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데다 포털사이트로까지 확대되면서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이와 함께 소셜네트워크를 구축, 산업관련 종사자들을 위한 공유의 장을 만들어 줌으로써 홍보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산업관련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동반성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자체 컨텐츠만으로 검색 영역을 구축, 뉴스에서부터 검색관련 사이트, 이미지, 제품리뷰, 소셜네트워크까지 검색할 수 있는 점은 높게 평가되고 있다.

이와 관련 2월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토․일요일 제외) 이벤트를 진행, 매일 추첨을 통해 던킨도너츠의 커피&베이글, 컬쳐랜드 문화상품권 등을 발송할 예정이다.

웹․모바일 모두 참여가능하며 퀴즈의 정답을 다아라 트위터(@daara_story)를 통해 팔로우 하고 댓글 RT를 통해 참여자를 매일 취합 후 당첨자를 발표한다.

기획 초기부터 참여한 다아라의 이순재 대리는 "산업관련 정보를 <다아라 매거진>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산업 뉴스와 정보에 국한하지 않고 각종 이슈와 관련해서도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장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서명수 이사는 "그동안 산업체 종사자들이 온·오프라인 정보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해 왔지만 선뜻 나서지 못했다"며 업계에서는 상상조차 못했던 최초의 시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 이사는 "산업계 전반에 걸쳐 폭넓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다아라 매거진>이 제호변경과 함께 유저들의 기대에 발빠른 대응으로 긍정적 평가를 도출해 내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다아라 매거진>은 (주)산업마케팅이 회사 창립과 함께 1991년 <산업제품정보>를 창간했으며 2007년 <월간 기계장터>로 새 옷을 갈아입은 이후 2011년 두 번째로 제호가 변경됐다. (주)산업마케팅은 시대의 요구와 흐름에 맞춰 1997년 산업체 최초로 검색엔진서비스를 구축했으며 2004년 산업포털사이트 '다아라'를 태동시켰다. 이어 2007년 온라인 신문 '산업일보'를 통해 산업계 전반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고 2011년 월간 <기계장터>에서 '다아라 매거진'으로 제호를 변경, 온․오프라인 체계를 갖춤으로써 온라인 혁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 출처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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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구축, 커뮤니티 활성화로 산업계 발전 주도

산업 전문 잡지 <다아라 매거진>이 오는 2월 7일 사이트를 본격 오픈해 온•오프라인 동시 시대를 개막한다.

다아라 매거진(zine.daara.co.kr)은 산업체 최초로 동종업체들의 실무자와 엔지니어들의 니즈를 한데 모으기 위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활용한 공유의 장을 형성함으로써 산업계 발전을 리드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프라인 산업종합 저널지에서 탈피, 온라인을 통해 날카로운 진단과 분석, 명쾌한 대안, 그리고 알토란같은 고품격 정보와 최신뉴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고 있다.

오프라인 매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콘텐츠 및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service) 등을 보강, e-book 운영과 함께 온라인 혁명을 주도하고 국내외 산업계를 아우르는 전문 월간매체로서 한단계 도약을 천명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데 대해 관련 매체에서도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다아라 매거진>은 무엇보다 실시간 산업뉴스와 함께 전문적인 제품에 대한 리뷰기사, 상세스펙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산업전시회에서부터 화제의 기업, 산업전반에 대한 분석기사를 독자들에게 서비스하게 된다.

추천제품이나 제품리뷰 기사의 경우 품질 평가가 높은 ‘파워블로거(Power Blogger)’와 블로그와의 연동으로 바이럴 마케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데다 포털사이트로까지 확대되면서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이와 함께 소셜네트워크를 구축, 산업관련 종사자들을 위한 공유의 장을 만들어 줌으로써 홍보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산업관련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동반성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자체 컨텐츠만으로 검색 영역을 구축, 뉴스에서부터 검색관련 사이트, 이미지, 제품리뷰, 소셜네트워크까지 검색할 수 있는 점은 높게 평가되고 있다.


이와 관련 2월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토․일요일 제외) 이벤트를 진행, 매일 추첨을 통해 던킨도너츠의 커피&베이글, 컬쳐랜드 문화상품권 등을 발송할 예정이다.

웹․모바일 모두 참여가능하며 퀴즈의 정답을 다아라 트위터(@daara_story)를 통해 팔로우 하고 댓글 RT를 통해 참여자를 매일 취합 후 당첨자를 발표한다.

기획 초기부터 참여한 다아라의 이순재 대리는 “산업관련 정보를 <다아라 매거진>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산업 뉴스와 정보에 국한하지 않고 각종 이슈와 관련해서도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장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서명수 이사는 “그동안 산업체 종사자들이 온•오프라인 정보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해 왔지만 선뜻 나서지 못했다”며 업계에서는 상상조차 못했던 최초의 시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 이사는 “산업계 전반에 걸쳐 폭넓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다아라 매거진>이 제호변경과 함께 유저들의 기대에 발빠른 대응으로 긍정적 평가를 도출해 내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다아라 매거진>은 (주)산업마케팅이 회사 창립과 함께 1991년 <산업제품정보>를 창간했으며 2007년 <월간 기계장터>로 새 옷을 갈아입은 이후 2011년 두 번째로 제호가 변경됐다. (주)산업마케팅은 시대의 요구와 흐름에 맞춰 1997년 산업체 최초로 검색엔진서비스를 구축했으며 2004년 산업포털사이트 ‘다아라’를 태동시켰다. 이어 2007년 온라인 신문 ‘산업일보’를 통해 산업계 전반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고 2011년 월간 <기계장터>에서 ‘다아라 매거진’으로 제호를 변경, 온․오프라인 체계를 갖춤으로써 온라인 혁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 자료제공 : 다아라 매거진

- 출처 : 한겨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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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털 다아라의 기계/장비 직거래 사이트 <기계장터>의 2010년 12월(11월21일~12월20일) 총 거래규모가 236억7,657만원을 기록하면서 다시 한번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236억7,657만원은 전월 223억1,985만원보다 13억5,672만원(6.1%p) 증가한 것으로, 경기호조세 지속과 연말 전에 남은 홍보예산을 집행하려는 기업들이 몰리면서 거래규모가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또 지난 3월 CS팀이 별도로 신설되면서 매물거래가 더욱 활발해지는 등 고객만족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도 월별 총거래액 증가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CS팀이 운영되면서 매월 <기계장터>에 대한 거래 및 기술정보 문의, 매물등록, 광고게재 건수가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려가고 있다.

아울러 전문가들은 지난해 연초부터 대대적인 인력 충원 및 사세확장을 통한 공격경영이 하반기 경부터 고객들에게 확실한 광고효과로 두터운 신뢰를 확보한 것이 안정적인 신장세를 이어가는 결정적인 요인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전에 없던 다양한 산업 분야의 신제품 매물거래가 증가하고 있어 최신 기계기술 및 기계정보 동향까지 가늠할 수 있는 있게 된 것도 거래규모를 늘리는데 영향을 미쳤다.

판매완료된 거래건수․가격별 카테고리 순위 ‘대변화’

지난해 12월 판매완료된 거래건수별 카테고리 순위는 전월 8위에 그쳤던 연마/연삭기가 39회로 1위에 올랐으며, 오랫동안 1위 자리를 고수했던 콤프레샤/에어드라이어는 11월에 이어 12월에도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이어 범용선반이 35회로 2위, 머시닝센터가 33회로 3위를 기록했다. 4위는 30회의 굴삭기, 5위는 27회의 계측/측정장비, 6위는 25회의 범용밀링, 7위는 23회의 용접기/용접봉/용접장비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프레스가 18회, 전동공구가 15회, 드릴링머신이 11회로 각각 8~10위를 차지했다.

판매완료된 가격별 카테고리 순위에서는 전월 3위에 그쳤던 머시닝센타가 31억8,618만원으로 수위에 올랐으며, 최근 활발한 거래양상을 보이고 있는 굴삭기가 19억6,550만원으로 2위, 프라노밀러가 13억5,670만원으로 3위를 기록해 빅3에 진입했다.

4위는 11억5,340만원 규모의 거래가 이뤄졌던 사출성형기였으며, 5위는 전월 2위를 기록해 주목을 받았던 인쇄/출판/제지기계가 9억4,600만원으로 약간 주춤하는 양상을 보였다.

6위는 연마/연삭기 7억2,652만원, 7위는 범용밀링 5억1,740만원, 8위는 CNC선반 3억1,730만원의 거래규모를 보였으며, 범용선반(2억1,652만원)과 보링기(1억2,373만원)가 각각 9위와 10위를 기록했다.

신제품 및 외국브랜드 취급업체 유료회원 가입 급증세

배진수 매물컨설턴트는 “2010년은 <기계장터>의 신뢰도가 객관적으로 확실하게 고객들에게 각인된 한 해였다”며 “이에 따라 타 사이트에서 무료광고를 내고 재미를 보지 못했던 광고주들까지 투자비용 대비 효율성이 뛰어난 <기계장터>로 대거 옮겨오는 현상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부분이 거래규모 증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신선한 매물컨설턴트는 “최근 입소문을 타고 신제품 또는 외국 브랜드의 대형공작기계 취급업체들이 유료회원사로 가입하는 사례가 눈에 띄게 늘었고, G마켓이나 옥션같은 오픈 마켓에서 수수료를 지불하고 제품을 판매하던 업체들이 수수료가 없는 <기계장터>로 들어오는 경우도 많아진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기계장터>의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삽니다’ 코너에 등재되는 건수가 예전에 비해 2~3배 정도 급증함에 따라 거래도 그만큼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도 거래규모 확대에 일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윤공석 기자 news@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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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0년도 마지막 달이네요..남은 한달간 마무리를 잘해야겠죠~?^^
오늘은 AW(오토메이션월드) 멤버십 카드에 대해서 간략히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먼저 산업일보에 기사화된 내용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오토메이션월드 사무국,AW멤버십카드 론칭 
첫 수령자로 만희기전 나승복 과장에 전달

자동화 산업전시회인 ‘오토메이션 월드(Automation World, 이하 ‘오토메이션월드’)’를 주최하고 있는 코엑스AW 전시사무국과은 전시회 무료에서부터 할인 입장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코엑스멤버십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AW 멤버십 카드’를 본격 론칭 했다.

코엑스 AW사무국은 전시회 참가 업체들에게 전시관련 다양한 혜택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참가업체들에 ‘AW 멤버십 카드’를 특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AW멤버십카드 1호 수령자는 만희기전에서 근무하고 있는 나승복 과장에 전달됐다.

1999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자동화 산업 전시회인 오토메이션 월드에 참가해 온 나 과장은 주최자로부터의 뜻하지 않은 선물에 “전시회 주최자가 참가업체에게 보다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감명깊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AW멤버십카드는 연중 사용가능한 주차권 지급, 코엑스 개최 전시회 무료입장 및 할인, 코엑스몰 가맹점(약 100여개) 5~35% 할인, 코엑스 내외부 개최 유명공연 및 체험전 할인, 오토메이션월드 개최 기간 중 VIP Lounge 무료이용, 전시장 내 Cafeteria 할인, 유료 세미나 참가 할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AW멤버십카드 문의는 AW사무국(02-6000-1113)으로 하면 된다.



이젠 전시회도 가족 챙기기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 참으로 좋지 않을 수 없네요.ㅋㄷ
게다가 내용을 보니 멤버십 카드하나로 많은 혜택을 누릴 수도 있네요~
전 개인적으로 주차권과 전시회 무료입장, 코엑스몰 할인이 솔깃~하게 보입니다..ㅎㅎㅎ


멤버십 카드의 혜택을 누리실 분들은 AW사무국으로 문의해보세요~*^^*
그럼 마지막 12월의 첫날, 즐겁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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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털 다아라의 기계/장비 직거래 사이트 <기계장터>의 10월(9월21일~10월20일) 총 거래규모가 212억8,670만원으로, 전월(197억5,235만원) 대비 약 7.8%p 증가하면서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지난 7월 202억5,845만원을 기록하면서 첫 200억원대에 진입한 이후, 두달 연속 190억원 후반대에 머물다가 석달 만에 다시 월별 최고액을 갈아치운 것으로 당분간 이같은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8월과 9월의 경우 여름휴가 성수기와 추석 장기연휴가 맞물리는 악재 속에서도 거의 보합세에 가까운 소폭하락으로 선전함으로써 10월부터는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기 때문.

이와 함께 경기회복세와 함께 설비수요가 하반기부터 꾸준히 늘고 있고, 이에 따라 그동안 관망하던 고객들도 적극적으로 <기계장터>의 온라인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것도 거래규모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기계장터>의 회원 가입률이 예전에 비해 급증하고 있는 것이 이를 반증하고 있다. 또한 수개월 전부터 완벽한 서비스를 위해 CS팀을 별도로 운영, 고객만족도 극대화를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신제품 거래 활성화, 중고제품 만기연장 급증

김경래 매물 컨설턴트는 “현재 <기계장터>의 마케팅 방향이 키워드 영업을 통한 신제품 위주로 전개되고 있어 신규 광고주가 대량 유입돼 이 부분에 대한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중고제품이 품귀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매물등록이 눈에 띄게 줄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중고) 광고주의 적극적인 만기 연장 사례가 크게 늘고 있는 것도 거래액 증가의 주요인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정태 매물 컨설턴트는 “올해 열리고 있는 각종 기계관련 전시회에 김영환 사장님이 빠짐없이 현장에 달려가 삿갓맨 퍼포먼스를 하고 계신데, 이를 지켜본 고객들이 신규 광고주로 들어오는 경우가 부쩍 증가하고 있는 것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거래품목도 갈수록 다양화 추세

10월 <기계장터>를 통해 판매완료된 거래건수별 카테고리 순위에는 콤프레샤/에어드라이어가 92건으로 부동의 1위를 지켰다. 이어 범용선반이 61건으로 2위였으며, 계측/측정장비 52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4위는 40건의 거래가 이뤄졌던 범용밀링이었으며, 5위는 35건의 프레스, 6위는 23건의 머시닝센타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톱기계가 17건으로 7위에 올랐고, 공작기계 공구/부품과 연마/연삭기가 14건으로 공동 8위를 차지했다. 10위는 소모성자재인 적재/보관/보호용품이 10건을 기록,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했다.

판매완료된 가격별 카테고리 순위에서는 사출성형기가 21억4,183만원으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머시닝센타로 16억9,370만원이었으며, 3위는 가장 많은 거래건수를 보였던 콤프레샤/에어드라이어로 13억7,092만원이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또 CNC보링기가 9억6,700만원으로 4위, 범용밀링이 7억8,330만원으로 5위를 각각 기록했으며, 벽돌기계가 4억7,500만원으로 가격별 카테고리 순위에서 첫 10위권에 들어오면서 6위를 차지했다.

이어 7위는 3억6,850만원의 CNC선반이었으며, 범용선반이 2억5,142만원으로 8위, 드릴링 머신이 2억22,40만원으로 9위에 올랐다. 한편 지난달 1위를 차지했던 프레스는 1억5,570만원으로 10위에 머물렀다.


윤공석 기자 news@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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